※ 앰포리어스 스토리 1막 부터 직접 밀면서 정리한 내용이라서 다소 틀린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스토리 정리 | ||
| 1막 | 요약 | ☆앰포리어스 도착 및 오크마의 황금의 후예들(트리비, 아글, 카스토리스, 파이논) 만남 ☆니카도르 막는 스토리 |
| 상세 | - 니카도르가 창 던져서 열차 파괴되고, 은하열차와 연락 끊김 - 파이논, 아글라이아, 마이데이, 트리비, 카스토리스 만남 - 니카도르가 오크마 공격하려하는데 그거 막아야 해서 니카도르가 있는 곳 위치 수색 시작 - 이 과정에서 니카도르의 "이성"을 담당하는 나이아스 만남 - 위치 수색 성공해서 파이논, 마이데이, 달다하가 가서 니카도르 죽임 나이아스가 자기 막아달라고 우리한테 부탁하고 니카도르로 되돌아가서 우리와 전투함. - 니카도르 불씨 가져와서 파이논이 반신되려했는데 실패해서 결국 분쟁의 불씨는 마이데이가 가져가서 반신 되어야하나 고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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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막 | 요약 | ☆히아킨, 아낙사 등 나무정원 사람들 만남 ☆검은 기사랑 싸우는 스토리 ☆트리비오스, 마이데이 스토리 회상 + 파이논 과거 짤막하게 나옴 ☆트리앤 죽음 ☆검은 기사 생사 불명 ☆마이데이 독립해서 크라테르 성에 혼자 가서 혼자 전선 지킴 ☆크렘노스 왕조에 마이데이가 종지부 찍음 |
| 상세 | - 미미 만남(오로닉스가 줬다는데 기억 잘 안남) - 히아킨 만나서 같이 사절로 나무정원 가려다가 히아킨은 일 생겨서 트리앤, 달다하, 카스토리스 먼저 감. - 가보니까 나무정원 박살나있고, 거기서 칼립소(세르세스) 만나서 아낙사가 숨어있는 곳 안내받아서 감 - 아낙사 만나서 무슨일인지 물어봤는데, 상대가 노리는게 티탄의 불씨인거 듣고 오로닉스 잘 있는지 확인하러 감 아낙사는 세르세스가 아낙사 안으로 들어가서 안죽고 살아있었음. 나머지 나무정원 사람들은 전멸 - 오로닉스 불씨는 이미 뺏겼고, 검은 기사랑 싸우다가 트리앤이 혼신의 힘을 다해 백계의 문을 열어서 나머지는 도망치고 트리앤은 거기 남음 - 파이논 스승 크라테로스가 검은 기사한테서 트리앤 지키고 거의 산송장 됬다가 히아킨 덕분에 겨우 살아남 - 트리앤은 백계의 문 열어서 힘 다 써서 죽음 - 트리비오스 스토리 회상 원래 한 사람인데 통로의 티탄 힘 받고 영혼이 여러갈래로 쪼개짐 백계의 문 열수록(티탄 힘을 쓸수록) 유아퇴행됨 - 마이데이 스토리 회상 - 마이데이가 결국 분쟁의 불씨 가져가서 시련 이겨내고 반신 되고, 크렘노스인들한테 더 이상 전쟁 쫓지 말라, 크렘노스의 왕은 오늘부로 없어졌다고 선언하고 크렘노스 천년왕조에 종지부를 찍음 그러고 크렘노스 성으로 가서 홀로 왕좌에서 오크마를 향한 검은 물결 막아내면서 선봉에 서있음 - 검은 기사 잡으려고 오크마에서 황금의 불씨 후예들이 덫 짜서 크렘노스 성에서 검은 기사 리타이어 시킴 마이데이가 막타 쳤는데 죽었는지는 불확실하다고 나옴 - 오로닉스 불씨 가져왔는데 받을 사람이 없어서 황금의 후예가 아니지만 달다하가 받는거 어떻냐고 미미가 제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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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막 | 요약 | ☆오로닉스 불씨 받으면서 달다하가 현재 이미 죽어있는 상태라는게 밝혀짐. ☆카이니스(의회)가 아글라이아 몰아내려고 개지랄하면서 아낙사랑 접촉하는데, 아낙사가 오히려 이거 이용해서 케팔과 접촉해서 티탄의 근원 알아냄 ☆카스토리스 스토리 회상(애니까지 있음) ☆달다하 살릴 겸, 카스토리스의 평생 소원인 타나토스 만나는 것도 해결할 겸, 길잡이로 사이퍼 데리고 달다하 사이퍼 카스토리스 셋이서 타나토스 찾으러 어떤 섬으로 감. ☆거기서 카스토리스가 폴리시아와 만나서 하나가 되어 완전한 타나토스(죽음의 티탄)이 됨 ☆카스토리스, 아낙사 모두 타나토스와 세르세스의 불씨 바치면서 소멸함 ☆기억의 후리가 시선을 앰포리어스에 줘서 은하열차 애들이 큰일 난 상황 ☆헤르타가 앰포리어스에 강제 진입 하려다가 리고스 만나서 막힘 |
| 상세 | - 오로닉스 불씨 결국 받기로 해서 오로닉스랑 만났는데, 달다하 원래 죽은 상태라고 나옴. 죽은 상태인데 지금 기억 형태(?)로 존재하는 것. - 그래서 황금이 후예들도 다 이거 알게되서 지금 달다하 어떻게 되살릴지 방법 찾는중 - 그 와중에 의회(?) 늙다리들이 아글라이아 쫓아내려고 개지랄떨어대면서 아낙사한테 같이 아글 몰아내달라고 접촉함 - 아낙사는 카이니스 의원(의회에서 아글 쫓아내자는 선동자)이 접촉하는거 이용해서 케팔한테 접촉해서 세르세스같은 티탄들의 근원을 밝혀냄 티탄도 결국 원래부터 신이 아니라 인간이 티탄으로 된 거였음 칼립소는 세르세스가 지어낸 가상의 존재가 아니라 실제로 있었음. 나이어스도 마찬가지고 티탄이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희생해야 했고, 카스토리스는 폴리시아 라는 쌍둥이 여동생이 있었는데, 타나토스가 되기 위해 둘 중 하나를 죽여야했음. 그 과정에서 카스토리스가 희생하고 폴리시아를 타나토스로 만들었는데, 동생이 카스토리스를 죽음에서 다시 되돌려서 현세로 오게 한 것 같음. 그 과정에서 카스토리스한테 죽음의 권능이 주어졌고. - 카스토리스 스토리 회상(애니메이션도 있음) - 그래서 카스토리스는 자기가 그렇게나 염원하던 타나토스를 찾으러 스틱시아로 달다하랑 같이 감. 달다하는 지금 기억으로 존재하는 상태에서 다시 되살아나기 위한 해답을 찾기 위해 어차피 타나토스 만나야해서 같이 가는거고, 사이퍼는 길잡이로 같이 가줌. 아글라이아가 자기 재산 주고 고용함. - 스틱시아는 타나토스가 탄생한 곳이자 영면에 빠진 곳이다. - 스틱시아 가서 카스토리스는 폴리시아랑 만나서 폴리시아와 하나가 되어서 본인이 완전한 죽음의 티탄이 됨 원래 타나토스가 왼손이 죽이는 능력, 오른손이 살리는 능력이었는데, 이걸 폴리시아가 자기 누나 죽은 채로 냅두기 싫어서 저 능력을 나눠서 죽이는 능력을 카스토리스로 환생시킴 정확히는 누나 영혼을 폴룩스(용)로 만들고, 그 폴룩스를 이용해서 누나의 몸(빈 껍데기)를 죽음의 권능을 가진 채로 인간세상에 내보냈다. 이유는 인간 세상에서 자기가 하고싶은거 마음껏 하면서 살라고. 근데 이렇게 권능을 나누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서 스틱시아에 저승으로 못가고 갇힌 영혼들이 개많아짐. 그래서 이걸 카스토리스가 폴리시아랑 하나가 되어서 진정한 타나토스가 되어서 해결함. 그리고 그 불씨를 달다하한테 주고, 달다하는 다시 부활시켜서 세상으로 내보내줌. 그래서 달다하가 타나토스의 불씨 반환. - 아낙사는 위에서 말했던 저 내용을 입증할 증거가 필요했는데, 이 증거가 바로 이 세상과 티탄의 세상을 연결해주는 다리인 카스토리스였음. 그래서 카스토리스가 저기서 폴리시아 만나서 하나가 된걸로 인해서 본인의 티탄에 대한 생각이 맞았다는 것을 깨닫고 기뻐하면서 의회에서 황금의 후예 편을 들어서 카이니스 몰락. 그러고 아낙사도 세르세스 불씨 바치면서 소멸. - 그리고 은하열차로 돌아와서, 삼칠이가 지금 빙결상태인게 "기억을 뺏겨서" 라고 함(블랙스완 왈) 앰포리어스를 노리는 기억의 정원 무리가 있는데 얘네한테서 앰포리어스를 지키기 위해서 은하열차와 협조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후리의 시선이 앰포리어스를 거쳤다. 너네 ㅈ된거같다 미안" 이라고 함. - 헤르타는 웰트, 선데이가 앰포리어스 관련해서 좀 도와달라해서 본인 의식을 앰포리어스로 차원이동시켰는데, 거기서 리고스 만남. 근데 리고스도 "지식의 시선을 받은 자" 중 하나라고 본인을 소개하면서, 헤르타가 만약에 앰포리어스로 강제로 진입하려고 할 시에, 파멸이 예정되어있다. 절멸대군의 분노를 사서 파멸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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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막 | 요약 | ☆ |
| 상세 | - 리고스는 의원이 되기 이전의 기록이 아예 없다. 즉, 외부 사람이라는 뜻. 리고스가 단항한테 자기가 열차 수리하고 아퀼라의 천벌 피하게 해주면, 황금의 후예 돕는거 그만하고 너네 열차로 돌아갈거냐고 물어봄. 단항은 거절. - 사이퍼, 미미, 달다하는 스틱시아 이제 강물 빠져서(카스토리스가 영혼들 다 거둬가서 스틱시아 강물 빠진듯?) 거기서 오로닉스 권능 사용해서 보물 찾는데 도와달라해서 거기서 보물찾기 하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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